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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작품소개]
"어느 날부터 달동네 오피스텔 1004호에 대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.
그 앞에 혼자 가야지만 문이 열린다는 것.
혼자 가야지만 열린다는 그곳은, 들어가게 되면 은밀한 욕망을 풀어 준다고 한다.
은수는 친구와의 내기로 문 앞에 혼자 가게 됐지만, 느껴지지 않는 인기척에 돌아가려 했다.
그 순간 갑자기 문이 열리면서 그곳에 있던 주인과 만나게 되는데…….
한순간에 닥친 그 날의 사건은 몸에 새겨져 그 시간을 잊지 못하게 만들었다.
결국 1004호로 다시 찾아가지만 이미 오피스텔은 무너져 있는 상황.
그럼에도 길들여진 몸은 그가 나올 때까지 기다리게 만드는데……."
[키워드]
#현대물 #SM #능욕공 #절륜공 #개아가공
#연하공 #연상수 #미남수 #순진수 #허당수
[출판 형태]
연재: X
단행본: ○